입찰을 시작한지 6개월경에 처음으로 낙찰이 되었습니다.제가 전기에 \"ㅈ\"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뛰어 들어서 처음엔 엄청난 스트레스와 상상할수 없는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었습니다.전자에 용어도 모르는 저로써는 \"OKEMS\"라는 이 한곳의 사이트에 의존해야 했고 이 \"OKEMS\"라는 사이트외엔 심지어 주위에서 투찰금액을 산출하는 방법조차도 조언해주지 않았고 저혼자 맨땅에 해딩하는 기분으로 매번 부딫혔습니다.다행히도 이곳에서1:1문의가 있어기에 모르는 용어와 그리고 문장들 계산법들은 이곳에 많이 질문을 드렸고 다행히 제 생각과는 달리 친절하게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제가 기분좋는 성과를 낸것 같아요.그리고 저희가 조건이 되어 투찰이 가능한 공사건인지를 알려주시니 초보자인 제 입장에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지금도 이사이트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있고 이사이트덕에 낙찰되던 순간이 떠오릅니다.낙찰통보를 듣는순간 처음에는 죄지은 사람처럼 심장이 쿵쾅거리고 너무나 놀랐습니다.지금도 투찰금액을 뽑을때마다 두려움은 들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다시한번 도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