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정후기 편리함. 유용함. 나눔.
편리함
처음 OK EMS 라는 소식을 접하고 그간 수시로 연락오던 입찰 중매사(저는 그렇게 부릅니다) 들 중 하나인줄알고 전화를 대충 끊었습니다. (수시로 전화와서 가능성 없는 설명만 하시니 대충 흘려듣기가 일수이죠)
전화를 내려놓고 잠시 생각해보니 공동도급을 진행할 수 있는 사이트 공간을 제공한다는 내용이 귓가에 남아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에 검색을 시도했었지요.
하지만 통화할때 자세히 듣지않아서 ok 머였더라? 이러며 찾기 어려워 전화를 다시드려 사이트 주소를 받아적어 들어와 본 것이 첫만남이였습니다.
다른 내용보다 훨씬 관심이 갔던 점은, 저처럼 입찰에 관한 내용. 특히 공동도급의 조건과 자격을 따지는 방법을 몰라 잘 아는 사람에게 의존해야 했던 업체들에게 이런 정보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주시고있는 점이 너무 새로웠습니다.
건건히 자세한 룰과 계산을 도와주시는 편리함이 OKEMS 를 매일 접속하게 만드는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항상 생각합니다.
유용함
공동도급을 처음 접해보기 전까지는 그저 지역 입찰과 우리 지역에 나오는 큰 건들에 지분을 가지고 입찰에 참여하는 정도가 전부였는데 이런 공간의 유용함으로 지금은 타지역 공사도 입찰에 시도해 볼 수 있는 점 너무 좋습니다.
물론 아깝게도 몇번의 협정 입찰이 아슬아슬 빗겨가긴 했지만, 시도해 볼 수 있는 건이 많아진점만 해도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더욱 알려지고 번창한다면 더욱 많은 시도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유용함에 다시한번 반합니다.
나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키워드입니다.
전문건설업과 페인트 대리점을 겸하고 있는 상황에 인터넷 판매를 시작하여 1년째 시도중이고 시공 부분도 블로그 활동을 통해 공법과 자재의 사용법등을 공유하려 나름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유만이 현 시대를 발전시키고 저를 알리고 모두함께 발전하는 가장 유용한 길이라 생각하니까요^^
okEMS 를 운영하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마음으로 이 일을 시작하시고 추진해 오시는 것 같이 느껴져 더욱 협조적으로 계속 노력하게 됩니다.
물론 다른 의미의 나눔이겠지만 이러한 나눔이 모일때 진정한 발전이 이루어 지지 않을까 하는 장밋빛 미래를 그려봅니다.
나름 함께 성장하는 관계가 되고자 블로깅 후기도 남겨보고 나름의 노력을 했었는데 이벤트 당첨도 시켜주시니 저는 더할나위없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기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모두 멋지게 공동도급에 성공하시어 새해에는 새롭게 재시작할수있는 큰 힘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