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정후기 협정...
협정이 손쉽게 이룰 수 있는 이런 플랫폼이 생겨 입찰에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이런 시장을 보고 시스템을 개발한 운영사도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지금은 수익이 나기엔 참여사도 적고 협정운영시스템의 미비점도
있지만 개선해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아울러 협정에 고군분투하시는 업체 입찰참여 담당자분에게도
" 고생하신다" 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입찰은 운보다는 노력이라고 봅니다.
한건이라도 더 참여하려 애쓰고 투찰가격 산출에 1분이라도 더 투자하면 " 답" 은 나온다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기분야 입찰과 함꼐 한지 어언 18년이 되가네요.
수기 투찰하러 발주처 마다 발품을 팔던 그떄를 생각하면
"세월이 참 유수 같다 " 라는 말이 실감 나네요.
한전단가입찰,총가입찰,철도청,자자제 많은 발주처의 투찰에서 낙찰이 기쁨을 맛본다는 건
큰 행운을 경험하기도 했지만, 수많은 2순위 경험, 또는 몇천원 차이로 빠져죽는 일도 다반사 였습니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 길도 있습니다.
입찰도 되는날이 있으면 안되는 날도 있습니다.
결국 인생도 그러하고요....
그래도 우리는 된다 라는 희망으로 오늘도 고군분투 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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