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마음을 비우는 시
마음을 비우는 시
-이해인-
차창 밖으로 산과 하늘이
언덕과 길들이 지나가듯이
우리의 삶도 지나가는 것임을
길다른 기차는
연기를 뿜어대며 길게 말하지요
행복과사랑
근심과 걱정
미움과 분노
다 지나가는 것이니
마음을 비우라고
큰 소리로 기적을 울립니다.
| 다음글 |
마음먹기 |
ksy | 14.03.25 | 2177 |
| 이전글 |
사랑 관련 좋은 글귀들^^ |
그린티 | 14.03.24 | 23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