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세월호 제대로 곧 난리날듯...
정부, 세월호 유족에 \'포기 각서\' 요구 파문
정부 \"배상금 받으면 국가에 이의 제기 않겠다고
서약해야\"
정부가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배상금 등을 받으면 국가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고 서약해야 한다’며
국가 상대 배상 포기 각서를 요구해 유가족들을 격앙케 하고 있다.
정부가 관 주도의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과 세월호 인양에 대한
미온적 태도에 이어 유가족에게 포기 각서까지 요구하고 나서면서,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면피에만 급급한 정부를 향한 국민적 불신이 다시
들끓기 시작하는 양상이다.
해양수산부가 5일 인천시청에서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와 가족 2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세월호 피해
보상 신청·지급 설명회’에서 배포한 안내책자를 보면 “배상금 등을 받은 때에는 국가와 재판상 화해를 한 것과 같은 효과가 있음에 동의하며 국가에
대하여 어떠한 방법으로도 일절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임을 서약하여야 한다”는 내용이 적시돼 있었다.
해수부는 설명회를 통해서도
“세월호 특별법 제 16조에 ‘배상금 등을 받았다는 것은 국가와 신청인 사이에 민사소송법에 따른 재판상 화해가 성립된 것으로 본다’고 돼 있어
(배상금을 받으면) 더 이상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면서 “배상금을 받으면 국가에 대해서는 일절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고 서약해야 한다”며
부연설명했다.
이에 대해 설명회에 모인 일반인 유족 등은 “배상금만 받으면 진상조사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무조건 수용하라는
것이냐”고 반발했으나, 정부는 반드시 각서를 써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정부는 앞서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배보상안을 발표하면서도
정부 책임 부문에 대해선 \"교통사고 수준\"에 준하는 1억원만을 배정함으로써 세월호 참사에 정부 책임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정부가 극한 무능을 드러내며 우왕좌왕을 거듭하는 사이에 세월호에 타고 있던 나어린 학생들이 집단으로 수장 당하는
장면을 생생히 목격한 국민들에게 \"우리 책임은 없다\"는 정부의 발뺌이 과연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지는 극히 의문이어서 유족과 국민의 반발 등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와 진짜 사람인가 악마인가... 갈때 까지 갔네요...ㅋㅋㅋㅋ 양아치도
아니고...
우리도 언제피해자가 될줄 모릅니다.. 이 나라 국민으로 산다는건
+현재
유가족들 상황 (끌올)

그 천문학적인 세월호 성금 받아 놓고 \"매달 얼마 지원한다\"식에 언플로 극성 이미지만 만들고,
정작 유가족이 원하는건 돈이아니라
진상규명, 세월호 인양인데 아무것도 진행안하고
개 무시중인 지금 세월호 상황입니다.
무시하지말고 꼭 한번만 들어주세요..
두번째 다운링크 클릭만하면 컴하면서 편히들을수
있고 심하게 충격적이라 놀랄겁니다ㅠㅠ
장윤선의 팟짱 318회 입니다. 장윤선씨가 부재중이라
박주민 변호사가 진행을 했네요.
http://www.podbbang.com/ch/8155 바로 듣기
http://cdnf.ohmynews.com/pcast/podjjang/pj_0318.mp3다운로드
현재
유족들이 어떻게 매도되고
어떠한 입장에 놓여있으며 그들의 현재 심경은 어떠한지 들어보시길
세월호 유족을 보면서
안타까워만 할것이 아닌게,
예은이 아빠(유경근)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시면
만약 이대로 진상규명이 이뤄지지 않은채 마무리를 제대로 짓지
못하고
유야무야 넘어가 잊혀진다면
앞으로 우린 어떤 정부의 체제속에서
대우를 받는 주인이 아닌, 노예나 가축과 같은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게 될지 짐작이 가실겁니다.
꼭 들어보시고 본인의 여건이 허락하는 한에서라도
각자의 방식으로 힘을
보태자구요.
인양하면 드러운거 다 들어나니 정부와 일베둘이서 유가족 극성 이미지 만드는 중이고
유가족 삭발에 아직
팽목항도 못떠나고 있습니다.
요약: \"돈 먹고 앞으로 입다물고 있어\" 조사,진상규명만 요구해도
범죄됨(강제 입막음 깡패짓)
http://newstapa.org/
현재 상황 더 자세하게 알고싶은분들은 뉴스타파 링크입니다~
| 다음글 | 운좋은 사람들... | 현일 | 15.04.06 | 2097 |
| 이전글 | 혓바늘이 생기는 원인… 1 | 괜찮다 | 15.04.06 | 21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