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웃기지만 조금은 슬픈이야기;(웃픔;실화)
나는 아파트 17층에 사는 학생이다
나는 밤에 tv를 보고 잇엇다.
그런데 갑자기 초인종이 울렷다.
어. 이상하다 오늘은 아무도 안오는데..
혹시 벨튀인가...
하고 현관으로 갓다
인터폰을 키니 이 아파트에서 한번도 본적없는 사람이 잇엇다.
'누구세요?'
'아 죄송한데 화장실좀 쓸수 잇을까요? '
순간 나는 문을 열려고 햇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생각이 떠올랏다
여긴 17층 인데!
소름돋아서 문열지 않앗다..
그 다음날
내가 집을 나와보니 17층계단에 주민들이 모여잇엇다.
나도 그곳에 가서 뭔지 하고 갓는데 어제 그 남자가 쓰러져 잇엇다.
뭔일인지 이웃에게 물어보니 항문이 터져서 지금 119에 신고 햇다고 말햇다
잠시후 경찰도 오고 구조대원도 와서 다시 어떻게 된일인지 물어봣는데 만성치질환자가 배변을 못해 쇼크를 일으켯다는 대답을 들엇다.
알고보니 그 남자는 1층부터화장실을 빌려쓰다가 전부 거절당해 이 아파트 최고층까지 갓다는것이다.
바로 이 17층 까지 말이다
실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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